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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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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문학의 새로운 발전 모색
 
「시조문학」지는 1960년 6월 1일 창간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순수 시조전문지로서, 고 이태극 선생님의 창간 취지를 이어받아 지금까지 현대 시조시인의 배출과 시조 보급에 앞장 선지 어언 50주년을 앞두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시조는 향가에 뿌리를 두고 고시조에서 개화기시조로, 개화기시조에서 현대시조로 꾸준히 발전해 왔으며, 한국 문학 양식 가운데 가장 정통성을 지닌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시가입니다. 특히 시조는 우리 겨레의 사상과 정서를 담기에 가장 알맞은 문학 양식으로서, 타 장르의 부침(浮沈) 속에서도 우리 민족과 함께 고락을 함께 해왔습니다. 시조야말로 우리 문학의 본류(本流)로서 가장 빛나는 꽃이며 주체적 장르입니다. 중국에는 한시가 있고, 일본에는 하이쿠가 있어 그들 나라의 시가를 대표하듯이 우리나라에는 시조가 있어 우리의 시가문학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현대시조는 생활화, 대중화, 세계화가 되어야만 합니다. 첨단과학의 발달로 각종 정보매체와 컴퓨터 통신망을 통한 세계화도 가능해졌다고 봅니다.
 
시조문학사에서는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 부응하여 「시조문학」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설하여 보다 새로운 자세로 전통의 계승과 발전을 모색하고자 하오니, 전국의 시조시인들은 물론 우리의 소중한 문학적 가치를 찾는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적극적인 동참을 바라는 바입니다.

                                     계간 「시조문학」발행인 김 준
 

약력

서울여자대학교 명예교수, 문학박사, 한국시조시인협회 회장 역임, 한국시조작가회 회장 역임, 「시조문학」 편집위원 및 편집주간 역임 「시조문학」 발행인(현)「시조문학」문우회회장(현)

 

수상 : 가람시조문학상(1985), 경희문학상(1992),동백문학상(1994), 황산시조문학상(1996),

월하시조문학상(1998), 역동시조문학상(2013) .

 

시조집 : 四十二章」,「인정은 물일레」,「진실로 네 앞에서는 무엇을 미워하랴」, 쓸쓸하지 않는 연습」,「청산 위의 구름을 보네」,「石牛 김 준 시조전집」「사랑을 알고 있어도 사랑할 줄 모를 나이」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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